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그렇죠? 근데 제가 봤을 때 이 청소년들이 실질적으로 이런 것까지 피해를 보면 정말 안 되거든요. 그렇죠?
지금 청소년들이 살아가려는 제일 처음 했기 때문에 막 집을 장만하려는 게 아니라 임대로 살잖아요. 거기에서부터 사기를 당해버리다 보니까 전부 다 희망이 없어져버리더라고요. 이 조례는 어느 누구보다도 우리 시에서 조금 더 하고, 또 우리 의원 전체 발의를 하라 그랬듯이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또 마침 다 받아오셨네요, 그래서 너무 좋고.
그래서 정말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이번 기회에 우리 청년들만 아니고 진짜 어른들까지도 피해가 하나도, 다 찾아낼 수는 없지마는 그런 것까지 했으면 좋겠고, 이거하고 좀 곁들여서 우리 정광현 의원님이 하셨으니까 우리가 임대아파트까지도, 이번에는 임대주택까지도 같이 이렇게 했으면 더 좋겠다. 폭을 넓혀주셨으면 물론 그쪽에는 조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우리가 하나하나 짚어가는 것도 참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