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제 컴퓨터가 12년 된 컴퓨터고요, 여기가 얼마나 사양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저는 방송국에서 영상을 만들던 사람이라 고사양을 갖고 사용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본체 비용이라는 게 나라장터가 비쌀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노후 PC 교체로 해서 지금 비용 산출 해 온 거를 제가 ‘다나와’부터 시작해서 점심시간에 싹 훑어봤어요.
했는데 산출 내역 잘 뽑혔어요. 제가 보기에 예산담당관실에서 PC 예산을 정확하게 지원 안 해 주는 것 같아요. 그러면 무슨 일이 생기느냐?
저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이거는 예를 드리는 겁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 보니까 사용하다가 오류가 생기거나 블루스크린이 뜨거나 그러면 정비를 맡겨요. 여기에 지금 1년 동안 수리 비용으로 해서 천몇백만 원 해 놨잖아요.
가서 맡겨요. 맡기면 윈도우 다시 깔면 될 일이 있어요. 우리는 라이선스 돈 내고 쓰고 있으니까 다시 깔면 되는 일을 가지고 메모리가 잘못됐다, 뭐가 잘못됐다, 뭐가 잘못됐다 하고 바꿔요.
그리고 그 안에서 빼는 것들은 중고로 다시 팔 수가 있어요. 그러면 매번 그거 바꿔가지고 오면 일일이 다 뜯어가지고 보시고서 그게 어떻게 고장 났고 이런 걸 다 아십니까? 모르실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