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유나 의원 발언
위원 전자상거래가 지금 우리 온라인상에 굉장히 많은 전자상거래가 있는데 이렇게 알려지지 않은 전자상거래를 통해서 과연 얼마만큼 소상공인들한테 도움이 될지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저는 1억 9,000만 원은 재논의 했으면 좋겠습니다. 구축을 하더라도 제대로 알아보고 하셔야 되거든요. 1억 9,000만 원이면 네이버 쇼핑에 노출되는 데도 지원할 수도 있고, 인스타의 릴스 계정 같은, 그게 먹방에서는 굉장히 인기가 많은 계정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실질적인 도움을 줘야지, 알지도 못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서, 사람들이 전부 네이버나 쿠팡이나 일단은 대규모에 노출되고 싶어 하잖아요. 이게 어떤 홍보상에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난점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작은 업체들이 크지를 못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소상공인들이 이렇게 해가지고는 그냥 업체만 좋은 일시키고, 제대로 일하면 되는데 제대로 매출이 안 늘면 아무 소용이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재논의하겠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물어볼 거는 상단에 잡스튜디오 토지 점용료는 500만 원씩 왜 내야 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