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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35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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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죠. 그게 가장 적게 드는 거죠? 일반 농가들을 그렇게 하면 지원이 많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러면 기존의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라 말씀드리는 거예요. 스마트팜만 생각할 게 아니라, 그것도 내내 농가들한테 일손을 덜어주는 거예요. 그분들이 그걸 컴퓨터로 조종하면 다 자동으로 들어가요.

뭐 떨어지면 자동으로 들어가고 양액이 없으면 없다고 핸드폰으로 연락이 오고, 양액 회사에서 갖다 탱크에 넣어주면 그게 무지하게 농가들이 편하거든, 농사짓기가, 비용도 많이 안 들어가고. 기술원장님 오셨으니까 한번 상의하셔가지고 그런 농사 방법도 있으니까 꼭 스마트팜만…… 그것도 지원해 주고 이런 것도 한번 해서, 농가들이 지금 고령화되고 노령화됐잖아요. 도와주려면 그분들한테 “이런 사업도 있어요,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 상당히 괜찮아요.

그거는 특히 중요한 게 농업 전문가들은 알 테지만 배수가 잘돼야 되거든, 점적 호스는 물이 고여 있으면 농산물에 피해가 되니까. 그거는 농업기술원 전문가들이 알아서 할 테지만 아무튼 한번 국장님께서 원장님하고 같이 상의해서 농가들한테 많은 예산을 집중하는 거보다도 그렇게 해서 농가들이 농사를 편하게…… 지을 수 있거든요, 기본 시설에서도. 아까 존경하는 이정우 위원님도 말씀하시더만 그런 것도 얼마든지 도에서 지원해서…… 우리도 잘한다고 들을 수 있는 거거든요.

제 말씀은 농산물이 무조건 유리온실에서 나온다고 잘 나오는 게 아니라는 말이죠, 스마트팜에서. 가락동 가보셨으니까 알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