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밑에 물이 차서 진흙이 껴가지고 빼내는 거를 우리가 도와주러 갔는데 그분이 뭐라는 줄 알아요? 우리 아들이 한다고 해서 했대. 농사 버리니까 가버렸대, 농사 안 짓는다고 내팽개치고.
실제예요, 이건. 그 생각을 하셔야 돼요. 이건 현실이에요, 현실.
우리가 말로는 스마트팜 하면 다, 가장 중요한 게 농민들이……. (시간 초과 경고음 울림) 쓰는 김에 다 쓸게요, 5분이요. 농민들이 중요한 게 처음에, 제가 농협에서 근무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오자마자 가격이 나오면 어떤 분은 1만 원 나와. “나는 왜 6000원 나왔냐?” 하고, 자기 농사 잘못 지은 건 생각 안 해요.
그게 무슨 말씀인지 알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우리가 이거 접근할 때 심각하게 해야 되고 어느 정도 농사를 지어보신 분들이 해서 차례적으로 나가야지 너무나 급하게 나가지 말라고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