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는 군비가 4,200만원에서 4천만원으로 삭감되고, 도비가 1,800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삭감됐는데요, 작년에 청년축제가 정말 잘됐다고 군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시고, 잘된 부분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삭감되어서 어느 부분에서 삭감됐는가 그 부분이 조금 의아스럽고. 본 위원이 그때 끝나고 행감 때 지적사항이 뭐냐면, 청년축제를 함에 있어서 주류를 판매하는 거잖아요, 거기서. 술 판매인데 미성년자가 올 수 있는 문제 그런 부분들, 신분증이나 체킹해서 미성년자가 그 축제에 술을 마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체킹 좀 했으면 좋겠다.
두 번째, 화장실이 없어서 상당히 노상방뇨나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 문제가 있었다. 그다음에 세 번째, 병맥주를 사용해서, 상당히 어둡더라고요, 본관이. 어두운 상태에서 병맥주의 위험성, 병맥주 술을 마시면서 불미스러운 일,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3가지를 본 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봤을 때 신분증을 검사하려면 박스나 이렇게 하고, 그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도 더 있을 것 같고, 더 추가로 예산이 증액되어야 할 것 같은데 감액되어서 이 금액으로도 충분히 행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는가 그런 부분들은 체킹을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