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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지민규 의원 발언

356회 제2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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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런 것들의 가장 큰 원인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시대 변화랑 세대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많이 다르거든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부분들에 대한 것들이 어느샌가 너무나 양극화가 심해져서 단순히 한 예로 여성이면 무조건 피해자이자 약자이자 사회적으로 배려를 받아야 한다, 남성은 무조건 잘못됐고 강압적이고 이렇게 됐다.

어느샌가 강의에서 이런 것들이 있어서 작년도에 제가 사서원에 문제 제기를 했었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가 여성은 피해자고 남성은 가해자다로 시작을 했던 부분이 있거든요. 거꾸로 직장 상사는 무조건 갑질을 하고 다른 직원들은 당한다, 상사의 갑질로 인해서 힘들다, 이게 또 악의적인 고발로 인해서 최근에 반대로 문제가 되는 경우도 정말 많습니다.

원장님이 되신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지켜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관리자를 안 할 거예요, 사회적으로 양극화가 되는 순간. 지금 이 자리에 실장님들, 센터장님들, 정말 고생 많으시거든요.

아무도 관리자 안 할 겁니다. 단순히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적 배려나……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것만 존중됐을 때 내가 무고하게 고발을 했어도 무고죄로 처벌받지 않는, 단순히 “나 인권 침해 당했습니다, 제가 피해를 받았습니다” 인권센터에 신고하는 순간 신고당하신 분은 무조건 징계를 받는 이러한 현실은 없게끔 후보자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