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그러면 이것이 다른 계신 분들은 전부 다 그렇게 생각을 안해요. 2500만 원짜리가 있고 2000만 원짜리가 있고 이렇게 해요.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왜 그러냐면 설계비가 뭔가 그런 설계비가 다 포함돼 가지고 거기도 또 물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요. 저희 해룡지역에 물을 팠는데 3곳을 옮겼어요. 물이 안 나왔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00만 원 갖고는 돼도 안 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아니, 예산을 그렇게 세웠다는 게 아니라 형평성 있게 예산을 세워라 그 말입니다, 제가. 이것은 웃고 지나 갈 문제가 아니라고요. 도에서 2500만 원 내려도 안 된다.
순천시에서는 똑같이 2000만 원 그러면 누가 공수를 하나 차라리 줄여버리든가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이 집행부가 일관성이 없으면 시민들이 누가 믿겠습니까? 안 그러겠습니까?
똑같이 해 주시라 그 말입니다, 똑같이. 그리고 업자들도 물 빨리 나와버리면 벌 수 있는 사람은 벌고, 조금 힘든 지역은 또 그런 것도 있으니까 그정도 해 주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가 제가 보니까 특별조정교부세 나오죠, 교부금으로.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