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주갑 의원 발언
위원 최광호 위원님 말씀에 이어서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최광호 위원님은 건물 자체에 대한 수리나 유지보수 부분을 이야기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하고 싶었던 말씀을 좀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아까 말했던 우리 술테마 박물관 사업들에 근 10여 년을 주민들이 여러 가지 의논을 해오고 뜻을 모아서 가지고 왔던 사업들이 있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주류 체험장도 약 한 3년, 4년 정도를 해서 왔는데 이렇게 판이 바뀌었고, 또 우리 오영환 팀장님이 가서 지금 새로운 그림들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를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찬물을 끼얹듯이 다른 사업들을 다른 과에서 와서 이렇게 한다는 건 절대 옳지 않습니다. 그건 과에 대한 자존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우리 술 박물관을 거쳐 간 팀장님들이나 또는 주무관. 여기 계시는 우리 장기재 학예사까지 합쳐서 과장님, 국장님 다 노력하셨는데, 그 긴 시간 동안 주민들은 한 10여 년을 해왔고 과에서도 근 6년, 7년 동안을 이렇게 해오셨는데, 그분들이 쏟아부었던 노력이나 열정, 시간, 피, 땀, 돈 다 어디로 가겠습니까. 지금 준비하고 있는 사업들을 차질 없이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오영환 팀장님이 잘 할 수 있도록 힘 좀 실어주시고 끝까지 지켜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