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주갑 의원 발언
위원 전주천입니다. 그리고 지금 구이저수지 쪽 상류 운암댐에서 내려오는 물부터 시작해서 삼천으로 가서 전주천과 삼천이 만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건의를 한번 드려봅니다.
지금 시작하는 시발점에서 보면 고산천, 소양천이 있는데 왜 전주천이라고 하고 우리가 삼천이라고 불러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명칭을 우리가 좀 바꿔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지금 뭐 전주, 완주 상생이다 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정말 상생인지는 모르지만 상생하고 싶다고 하면 우선 명칭부터 저희 완주군에다가 전주시에서 좀 양보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만큼 군수님께도 보고를 하시고 내부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서 이와 관련한 부분을 꼭 관철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노력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