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인력을 이런 쪽으로, 본인 스스로 봉사할 수 있게, 봉사하면 기쁘잖아요. 젊은 사람들도 가서 봉사할 수 있게 길을 터놔 주면 어떻겠나 싶은 생각이에요. 그리고 운영비와 식사비도 조금 올려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이분들 식사 해결이 안 되는데 가서 좋은 의자에 앉아있으면 뭐 할 거고 운동시설에 앉아있으면 뭐 할 거예요. 일단은 식사하시는 것을 해결하고, 지금 밖에 보니까 현수막이 걸렸더라고요. 경로당 주 5일 식사를 보장한다는 현수막이 당 이름으로 걸렸습니다.
그렇다는 건 경로당 식사가 간절하다는 거예요. 간절하니까 저렇게 공약까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르신정책과에서 필요한 것은, 제가 이거에 대해서 누누이 몇 번 얘기했어요.
이를 조금 개선해 주면 어떻겠나, 올해가 가기 전에 개선 방법을 만들어 보셨으면 하고요. 또 뒤에 계신 팀장님이나, 저를 아주 자주 본분들의 얼굴이 보입니다. 경로당에 가면 사실 이것저것 필요한 게 많아요.
TV도 안 나오고 고쳐봐야 이틀 있다가 또 안 나오고, 밥은 15인 밥솥으로 해야 되는데 10인분이다 보니까 밥을 두 번씩 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 이런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도움을 많이 청했습니다. 이것도 해 주세요.
저것도 해 주세요. 여기는 이게 필요합니다. 이렇게 얘기했더니 전수조사하러 다니시더라고요.
그런 건 다 고마운 일인데 어쨌든 경로당 식사에 대해서는 한 번 고민해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