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민희 의원 발언

332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4-02-16

신민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예결위 때도 말씀드렸지만 민간에서는 신청하는 곳이 없을 겁니다. 있어도, 아무리 공공 건축물에 선제적으로 설치하고 그거를 모델 삼아서 홍보를 하더라도 자기 건축물에 그리고 자기 승강기에 외적 요소의 기계를 추가로 설치해서 혹시라도 사고의 위험성이나 기존에 있던 시설물에 대해서 뭔가 추가로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반드시 가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리고 또 얘기가 나왔던 게 아마도 실제로 전력을 얼마나 아낄 수 있느냐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에 이 사업을 계속해야 되는가, 공공건축물에는 우리 관내 건축물이니까 그렇다고 쳐도 민간사업장까지 하는 것은 솔직히 이제는 접어도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굳이 구비를 들여서 민간사업장까지 들이는 게 혈세 낭비라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사업 방향을 다시 한번 제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