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의무기록지. 이거 간소화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들. 제가 의무기록지를 받으러 가니까 돈을 만 원을 내요.
내고 또 진료과를 가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20분, 30분 기다렸어요. 화나더라고.
의무기록지를 복사하는데, 의사선생님을 만날 것도 아닌데. 큰 병원은 그렇게 않거든요. 큰 병원은 의무기록실이 있어서 거기서 영상 보고 하면 끝이에요.
그런데 이걸 하는 데 40분, 1시간 기다리면 어떻게 합니까? 이거에 대해 간소화를 할 수 있는 걸 고민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다, 절차를 의료원 다 똑같이. 그다음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제가 다 봤습니다.
어디 병원이라고 얘기는 않겠지만 그 병원 홈페이지는요, 초진, 처음 오는 분은 딱 전화번호만 입력하고 상담 예약만 누르면 병원에서 전화를 해요. 대표적으로 삼성의료원. 그렇게 유치를 합니다.
그래서 초진 환자들에 대해서, 홈페이지는요, 진료 예약 때문에 들어가는 것이 거의지 병원 홍보하는 거 알려고 들어가는 거 아니거든요. 가장 기본은 진료를 예약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가장 편하게 해 줄 것인가를 고민하셔야 돼요, 병원 홍보를 올릴 게 아니라. 제가 어디 의료원이라 얘기는 않겠습니다만 들어가 보면 병원 홍보가 제일 먼저 떠요.
이건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환자 입장에서 홈페이지도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하나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천안의료원 어린이 특화병원 하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