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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전익현 의원 발언

357회 제1행정문화위원회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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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의료원 분원에 대해서도 제가 알아요. 왜 아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서천에 병원다운 병원 하나가 없어서 전북으로 간다고 했잖아요, 다! 저희들은 손 하나 칼로 다쳐도 전북으로 가야 됩니다.

그 실정이에요, 현실적으로. 지금 그쪽으로 가셔서 책임자가 되셨으니까 충청도 실태를 한번 파악해 보세요, 실제니까. 그래서 우리 홍성의료원 분원이나 서산의료원이나 공주의료원 분원을 서천에 좀 해 달라 집행부에 그렇게 요구를 했어요, 벌써 저도.

그런데 그 분원 하나 놓기도, 이유가 엄청난 재정 부담 그다음에 의료 인력 확충 문제 때문에 할 수가 없다 ‘불가 판정’을 이미 받았어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거듭 말씀드리지만 홍성에 양질의 병원을 유치하는 이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얼마든지 좋아요. 그런데 또다시 이런 거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일의 순서를 메이저부터 협상을 해서 끝내놓고 재정을 투입하는 게 순서가 아니냐 그 얘기를 하는 것이지, 그런데 거기에 대한 대안이 지금 제가 볼 때는 “열심히 하겠다”, 당연히 열심히 하죠.

저는 지금 열심히…… 저도 열심히 하려고 이런 말씀 드리는 거예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