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한번 그런 계획이 서면 보고를 해 주시고요, 아까 존경하는 신영호 위원님이 말씀 주셨는데 수의직 수급 문제는 제가 어제 오전에 질의를 할 때 좀 깊이 있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짚지는 않겠고요, 수의직이 항상 비어 있는 퍼센트가 정해져 있는데 이걸 계속 이렇게 갖고 가야 의미가 없고 또 앞으로 봤을 때 더 채우기는 어려워진다 예단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에 대한 부분을 과감하게 준비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어제.
그렇기 때문에 인센티브나 이런 부분들도 한계가 있을 거고 또 예산을 투입·투하한다라는 것은 사실 쉽게 되는 일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빠르게 조치되는 대로 협력하셔서 진행을 하시면 될 것 같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유통을 위한 축산물 검사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얼마 전에 기사를 보면 계란생산·유통이력제에 걸린 업체가 나왔어요. 신문에 보니까 1월 달에 열두 군데 정도 나왔는데, 저희는 늘 마트에 가서 계란을 사면 날짜가 적혀 있죠, 거기에.
그래서 그걸 열심히 들여다보면서 ‘이게 뭔가 안전하구나’, 숫자가 너무 길어가지고 ‘이렇게 뭔가를 철저히 하고 있구나’ 이렇게 느꼈는데 그게 다 가짜였다는 거죠. 이런 부분들은 지금 여기에 대한 조치는 어떻게 됐고 또 이 부분들을 강화하기 위해서, 가장 우리가 손쉽게 접하는 농축산물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어떻게 대처를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