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예, 감사합니다. 예산담당관님도 계시는데요,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계속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사담당관님도 계시고, 기관에서도 현원 늘려달라고 하는 수요들 많잖아요.
보면 사업들이 거기에 몰려서 그런 일들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사업을 주지 말라는 게 아니라 사업을 과연 할 수 있는가 이런 것들도 좀, 그냥 계속 줘 왔으니까 거기가 잘하겠지 하고 하는 것보다는 좀 열려서 하고, 여기에 고등교육정책담당관님도 계신데 대학들이 라이즈 사업에만 너무 위탁하는 것도, 그거만 바라보는 것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에서 전체적인 그림을 본다고 하면 산업경제실에서 대학과 연계해서 나가는 예산들도 있고, 그다음에 유럽 같은 경우에는 대학하고 연계해가지고 전문화된 대학, 특화된 대학들하고는 어떤 사업들은 도하고 같이 하거나 아예 그쪽에 위탁을 해가지고 하는 경우들도 있으니까 그런 것들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