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위원 결국 이 내용이 뭐냐면 교육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지자체별 학교 중에서 주민들과 함께 상생해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면 교육부에서 국비를 더 보조해 주는 형태의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지자체 비용도 일부 협력으로 들어가게 되고 때로는 도에서 예산 지원도 될 수 있는 부분, 그런 부분들이 담보돼서 함께 협약을 한다면 국가에서 지원해 주겠다는 내용의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15개 시군별로 한 꼭지 이상씩은 다 하고 싶은데 지자체 재정 여건에 따라서 사실 못 하는 경우도 있고 또 한다 하더라도 부담을 갖고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이거는 우리가, 도가, 지자체가 별도의 공간 부지를 사서 건물을 지어서 뭔가 하려고 하면 비용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인력도 그렇고 여러모로 많이 들어가는데 기존의 학교부지하고 같이 콜라보를 하면 그런 부분들이 손쉽게 풀어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지역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 도에서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