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규모가 다르기는 한데 구청의 가이드라인 잡는 게 용역 줄 때마다 방향이 달라진다는 걸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왜냐하면 이 자체도 우리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의견을 들으려고 온거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주민들 반발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할 때 국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절차, 거기서도 절차가 위배된 게 있었던 것 같고 여기서도 꼭 행정적인 절차가 이루어진 다음에, 거기 주민들도 다 못 받았답니다. 여기는 790세대에 다 보냈다고 하는데 거기 주민들이 얘기하는 부분은 주민설명회 할 때 듣지도 못했고 문자 하나 받지도 못했고 우편 하나 받지도 못했답니다. 그런데 금방 과장님 얘기할 때는 다 보냈다.
거기만 안 보냈을 수도 있지요. 과가 다르니까, 이런 절차상에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그다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이 정확히 알 수 있도록,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런 의견을 우리한테 듣고 싶어서, 의견청취의 건이잖아요? 그래서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이런 부분도 있다. 이랬을 때 우리가 나중에 돌아봤을 때는 그런 걸 다시 설명해 줘야 하고 일일이 하나씩 절차대로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하려면 그런 절차도 여기에 넣어서 이런 게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일간지 어디에 났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했습니다라는 그런 상세한 부분을 주민들이 원하는 거다. 그런 걸 다시 한번 챙겨서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