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기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난 3년 동안에도 그런 말씀은 드렸어요. 우리가 충남 북부 지역이 빨리, 국민들이 바라볼 때 수도권처럼 느끼는 게 1차 전력인 건 맞다. 집행부의 김태흠 도지사께서 그렇게 하시겠다고 하는 데는 저는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충남 북부 지역이, 천안·아산·당진·서산을 대한민국 사람이 볼 때 거기가 수도권 맞다, 삼성 있고 현대 있고 이러이러한 시설 있고 속도감 있게 개발이 되고 이렇게 받아들일 때 그나마 충남의 서북부, 서남부권의 어려운 지역이 수도권에 거리상으로 공간적으로 더 가까워지니까 그런 전략은 제가 100% 동의한다. 그렇지만 가시적인 성과가 너무 늦어가지고 우리가 구상했던 게, 허송세월만 하다가는 우리가 의도하는 전략이 셋(set)이 안 될 수가 있다 그런 말씀을 항상 해 왔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어느 정도 가시적인 게 보여야 아까도 말씀드렸던 대국민 홍보에 걸맞은 상황이 될 거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요, 좀 속도감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경기도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막연히 경기도도 100% 협조적이다 이렇게 말로만 해서도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경기도가 어떤 스탠스로 어떤 사업에 어느 만큼 진도를 나가는, 진도의 정도가 되게 중요한데 저는 사실은 경기도의 손에 달렸다, 이 사업이, 베이밸리 메가시티가. 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경기도의 스탠스는 어떤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