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내수 어업에 활성화를 기해달라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특히 이와 더불어서 우리 주변의 하천 쪽에, 저는 어렸을 때 우렁이 잡으러 참 많이 다녔습니다. 제가 농수산해양위에 와가지고 가끔 이렇게 컨트리한 얘기를 많이 하는데 소 끌고 다니고, 소를 3마리씩 4마리씩 끌고 다녀서 우리 동네에 소 끄는 아이로 유명했는데, 우렁이를 많이 잡으러 다녔어요.
이게 깨끗한 곳에 살지는 않습니다. 논의 두엄 같은 데서 굉장히 많이 잡았던 기억이 나는데, 사실 어렸을 때의 추억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우리 아이들이 냇가에 가면 다슬기도 잡고 물고기도 잡고……. 공주로 치자면 제민천이나 이런 변에 사실은 하천 정비를 많이 해서, 다슬기라든지 붕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방류해서 우리가 주변에서도 항상 친근하게 볼 수 있는 부분들도 방류를 통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