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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지민규 의원 발언

357회 제3기획경제위원회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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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현재 충남이 벌써 7%가 넘었더라고요, 외국인 인력이. 아산시가 10%가 넘었고 신창, 둔포는 20%가 넘고요. 사실 저희가 센터에서 1년 동안 한국어 140명, 한국어 교육프로그램 40명, 문화체험, 동아리 해서 100명 이렇게 140명을 하는데 이렇게 유치를 해 와서 이분들 한국어 교육을 시키는 게 우선일까, 아니면 현재 유입되고 있는 몇만 명 외국인들한테 뭔가를, 이들이 정착할 수 있는 게 우선일까.

얼마 전에 선문대에서 했던 포럼을 가니까 보통 3년에서 5년 거주하시고 지역을 이동하신다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분들은 어쨌든 아이들이 지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이분들을 차라리, 저는 물론 유치도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센터가 단순히 유치에만 치중돼서 하는 것보다 현재 있는 분들이 정착하고 계속 정주하실 수 있도록 또 이분들이 현재 갖고 있는 문제들을 먼저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센터의 역할이지 않나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