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이제 이게 어떻게 보면 그전에도 우리 이 지역에, 화산에, 이 마을에 퇴비공장이 들어서면서 지역이 양분화되는 과정도 있었어요. “이게 뭘 하나 들어서기가 참 쉽지 않다.” 어디에는 있어야 되는데 그런 서로 이해관계의 타산과 지역민들의 지역마을 지키기에 되다 보니까 어려움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을 그때 가서 풀려고 하면 솔직히 풀어지기가 참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과정들이 만들어질 때 지역민들, 특히 지역민들 중에서도 마을에서 첫째, 우선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 마을이 지금도 가서 보면 냄새가 많이 나서 그쪽 안쪽에 사시는 분들은 솔찬히 아침저녁으로 힘들어하시더라고요.
나도 가서 거기서 좀 농사가 좀 있어서 좀 농사를 지어보면 되게 심하게 나더라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그런다고 화산이 이거 외에 또 더 나은 것들을 좀 이렇게 해달라고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우분연료화를 좀 빠르게 안 되느냐라고 하시는 분들, 그러니까 소를 많이 키우시는 분들은 그런 내용들을 갖고 얘기를 하시는데 그렇지 않은 이제 비 축산인들에 대해서는 이게 얘기가 나올 것 같아서.
저는 뭐 과장님한테 뭘 이렇게 딱 들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하나하나 풀어나가는데 중점을 좀 뒀으면 좋겠다.” 우리는 거기다가 이렇게 화산이 특히 한우가 많다 보니까 우분연료화니까 어디로 가는 것보다 화산에 있어야 된다라고 하는 명분은 맞습니다. 맞고, 그러지만 거기에 비 축산인들도 있으니 그거에 대해서 더 집중적으로 운영을 해주셔야 되고, 그다음에 지역민들, 마을주민분들이 정말 다른 오해가 사지 않는, 아니면 실망하지 않는 일들로 가야 된다라고 보는데 간단하게 얘기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