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그러면 개발공사에서 하는 게 민간 아파트하고 다른 게 뭐가 있냐는 그런 궁금증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시설 다 필요 없으니까 유럽처럼 아파트만 한 동, 두 동, 용적률 높은 거 들어가서 거기서 돈 벌어가지고 민간 아파트를 갈 수 있는 구조 어떻습니까? 그런 것도 함께 고민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했는데 공공성 부분에 대해서 도대체 충남개발공사는…… 주택 보급에 대해서 신경을 쓰는지 솔직히 궁금해요.
그리고 앞서서 저희 본 것도 있잖아요. 특혜 얘기 나오고 있는 크고 좋은 그런 거는 롯데건설이나 이런 데서 하셔야죠. 왜 개발공사가 그걸 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LH에서 하는 것도 LH들은 신규 택지 개발하는 데 이외에는 들어가질 않아요. 그러면 멀단 말이에요.
멀면 거기 있는 사람들, 청년들 이런 사람들 다 서울, 경기로 보내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거를 같이 고민하자고 했는데 뭘 갖고 올 때 빼고는 개발공사는 본 적도 없고 연락을 받은 적도 없어요, 제가 찾아가는 것 이외에. “도의회 소통도 자주 하겠습니다” 했는데 다른 위원님들도 어떠신지 저는 궁금합니다.
위원장인 저는 위원장 되고 나서 와가지고 상임위에 송구할 거 이외에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업무보고 때이기 때문에 업무보고에 그런 것들이 담겼으면 하고 기대를 하고 왔었거든요, 1년 되시니까. 좀 많이 아쉽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추가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형서 부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