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위원 청양 출신 이정우입니다. 지금 충남형 리브투게더 사업을 추진하면서, 청양 같은 경우 얼마 전에 군수님 초도순시 방문이나 이쪽에서 얘기하는 것이 교월리하고 정산을 추진하고 여기 보면 정산 30호, 청양 남양에 20호 이렇게 돼 있는데 리브투게더를 추진하면서 지역의 특성에 맞게 시기적으로 조정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특히 정산 같은 경우는 애경화학 산업단지가 있는데 -그게 특별 농공단지인데- 거기에 기숙사가 없어서 현재 세종시하고 공주에 집을 임대 놔가지고 운영하고 세종은 출퇴근 차를 운영해요.
제가 거기 관리 책임자로도 한 1년 동안 있었는데 이 부분은 본래 도에서 추진하다가 김명숙 의원이 그걸 반대해서 무산이 돼가지고 저기 됐는데, 그때 제가 예산을 20억 정도 확보했는데 나중에 남궁영 저기가 한 30억 정도 더해서 기숙사를 짓기로 했는데 김 의원이 반대하는 바람에 통과가 못 됐는데 이 부분이 지금 시급성을 요구하거든요, 정산 같은 경우. 특히 청양 교월리 지역도 고령자 아파트하고 중간에 이걸 군수님이 추진한다고 하는데 그 지역은 지금 농사도 못 짓고, 양쪽에 집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중간에다 이번에 하려고 신청을 한 것 같은데 그 지역에 맞게끔, 이것을 그냥 일괄적으로 부여, 공주, 금산, 보령, 천안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의견들을 들어서, 여기 위원이나 도의 의견 또 시군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가지고 시기적인 부분을 조정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청양 같은 경우는 예미지인가 금성백조에서 들어와서 하는데 분양가가 워낙 높아가지고 불만이 많습니다, 지금.
그래서 리브투게더를 얘기하니까 이 부분에 관심이 많아가지고 저한테 질의가 많이 오는데, 이 부분은 다시 한번 내부에서 검토 좀 해서 우선순위를 다시 해서, 또 도의 지방재정에 따라서 한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급성이 있다고 하면 도 집행부에서도 이런 부분은 빨리 예산을 투자해 줘야지. 지금 청양 같은 경우는 이게 상당히 문제가 많아요. 지금 산단도 추진한다고 하는데 지지부진하지, 애경도 그렇지, 지금 시골집들 보면 농촌 주택이 새로 짓는 데 3억 내지 4억 정도 들어간대요.
그러니까 임대아파트나 아파트를 지어 주기를 되게 원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부여는 추진을 했지만 청양 같은 경우 시급성을 요구하니까 이 부분을 한번 검토해 주시면 도하고는 제가 또 한번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사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 좀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