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지역에 맞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불만이 뭔지 알아요? 완주군 예산을 가지고 왜…….
완주군 단체에서 하고 싶다는데……. 뭐 그 사람이 특혜 달라고 하는 거 아니잖아요. 몇 건이 들어오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이 접수해서 안 되면 탈락시키면 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게요. 과에서 진짜 열심히 일하지만 마인드가 달라요, 지금 보면. 관리하는 보훈단체나 아니면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본인들이 더 해주려고 생각하고 뭔가 가능성을 가지고 얘기하고 자꾸 그렇게 풀어가셔야지, 안 되는 쪽으로 생각해서……. 그러니까 자꾸 불협화음이 나는 거 아닌가요? 마인드 자체를 좀 바꾸셨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일하시잖아요, 지금 일도 많으시고요. 저 공무원 출신이에요. 제가 이렇게까지 얘기할 때는…….
제가 이 예산안 보고 진짜 화가 많이 났어요. 체육 관련해서 장애인 대회에 100만원 삭감하고 200만원 삭감하고……. 전체적으로 그런 과목이 있다는 거예요, 예산 가지고요.
장애인들 불편하니까 체육 관련도 올려줘야지, 증액시켜야지 청소년들 대회는 올려주고 장애인들은 100만원, 200만원 삭감하고 있어요, 지금. 어렵고 힘들고 취약한 사람들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우리가 더 보호하고 해야 할 부분을 가지고 여러분들은 왜 자꾸 안 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제가. 본 위원이 진짜 지켜볼 거예요. 제가 이 예산안을 보면서 “편파적인 행정을 하고 있나” 이런 생각까지 했어요, 솔직히.
여러분들이 그분들 보호해야 해요. 단체도 같이 화합시키고 안 되는 부분 같이 가야 하고요. 아무튼 여러 가지 본 위원이 얘기했는데 잘 검토하셔서 원활하게 좀 갔으면 좋겠어요, 행정을.
되는 쪽으로 생각하시고 도와주는 쪽으로 생각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