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공주 출신 박미옥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경영 방향이나 이런 질문을 주셨고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이기도 하겠지만 수익이 돼야 좋은 의사를 확보할 수 있다, 좋은 의사가 확보돼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우리가 어떤 경영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오고 갔습니다. 그런데 어떤 것이 먼저 해결되느냐에 따라서 경영개선이 될 거라고 보여지는데요, 결과물을 받아본 걸 보면 병상 개선, 병상의 활용도도 높아졌고 의사 수도 어느 정도 확보가 돼 있고 이런 부분들은 임수흠 원장님께서 정말 소통이 되는 행정을 많이 해 오셨다라고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있게 됐는데요, 저는 원장님께 조금 다른 결의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이 만약 이번에 공주의료원장이 되신다면, 사실 의료원 하면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갖느냐면요, 저부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프면 어디를 갈까를 먼저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어디를 갈까 할 때 지인들을 다 동원해서 제일 좋은 병원을 가려고 노력을 합니다.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