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위원 내포로 본다면 상당 부분 혜택을 보는데, 제가 업무보고에서 궁금했던 건 뭐냐면 예산의 정확성을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청년특위에 계속 참여하면서, 다들 바쁘신데 여기에 오셨잖아요. 그러면 내가 우리 부서에서 이걸 잘했다 해가지고 포장을 할 게 아니라 실질적인 거를 좀 알아야 대안을 마련하든 이럴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증액된 예산이 있는데 -제가 주거에 좀 집중해가지고- 주거 문제가 불안해서 산업체들도 고용이 힘들고 산업체를 갖다 놔도 “정주 여건이 안 좋아가지고 청년층은 취업하기가 힘듭니다” 이런 소리를 천안·아산에서도 들어요, 제가 상임위 때 누차 말씀 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 예산이 진짜 청년들한테 갔는가 했을 때 저희가 포장을 최대한 줄여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 실질적인 게 나오지 않을까 해가지고 지금 기획관님한테 질의드린 이유는 그거고, 특위 활동에서 지금 여러 분들이 중복돼가지고 말씀하실 때 업무보고로 얘기해 주시는 걸 보면 ‘진짜 청년들이 충남만큼 전 세계적으로 잘 살 수 있는 데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러면 사실적인 것을 갖고 저희가 논의해야 다른 보완점들도 생기고 이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국비 지원 사업도 물론 말씀하시고 싶겠지만, 저는 좀 더 디테일하게 궁금한 거는 충남형은 뭐냐에 대한 업무보고 자리가 됐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좀 있고요.
다시, 건설도시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