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순옥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일단 시급성을 요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본래의…… 그 기간을 모르고 놓치는 경우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각적인 차원에서 홍보도 하고 온라인 방식으로 접수도 받는다고 치더라도. 그런 고민들을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매출 1억 원 미만이라고 하는 것이 사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계속 말씀하시지만 매출 기준으로 해서 영업이익이 떨어지는 문제도 있고 업종의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참 이런 것들의 기준을 삼기가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이 정책이 성공을 하려면 그만큼 더 많은 준비와 노력과 여러 가지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가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본 위원도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부분은 우리가 현금성 지급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같이 하는 겁니까, 아니면 아직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