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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전익현 의원 발언

35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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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하고자 하는 말씀은, 지적하고자 하는 거는 감도가 다른 이유가 굳이 있다고 한다면 12·3 계엄 하나예요. 나머지 여건은 변동이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많은 위원님들께서도 좋은 말씀 해 주시고 또 집행부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을 답변해 주시고 하는데 어찌 됐든 간에 많은 논란은 있을 걸로 보여져요, 1억을 기준으로 하든 3억을 하든 뭐를 하든지 간에.

그렇다고 본다면 이게 현금 지원으로 원포인트로 해서 하는 것도 나름의 의미가 있지만 그분들이 자생력을 가지고 스스로 회생할 수 있는 근본적인 충남도만의 어떤 경제 정책을 가지고 한다면 더 바람직하지 않겠냐, 그런 부분에서 볼 때 이 어려움은 이미 예측이 됐었던 어려움이기 때문에 작년에 우리가 정책에 반영했으면 좀 더 좋았지 않느냐 그 아쉬움을 말씀드리고,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지금 우리가 예비비를 빼 쓴다는 것도 많은 어려운 상황에서 결정을 하신 거잖아요. 아까 재난구호, 재난재해기금 해서 1000억 가까이 있다고 하지만 지금 얼마가 어떻게 어느 시점에 투입이 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죠?

그런 상황에서 얼마나 급박하면 예비비까지 빼가지고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지, 이해는 가지만 근본적인 대안책 마련을 해 줘라 이거를 꼭 당부드리고 싶어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