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경모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의 말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향후에, 지금 이러한 정책들이 코로나 이후에 지속적으로 나오는 현상이 생겼지 않습니까? 한번 이런 물꼬가 트인 상황이라서 앞으로도 이러한 예산 집행은 언제든 또 생길 수 있다라고 예상이 되고요, 그럴 경우에 대비해서 한 가지는 매출액 대비가 아니고 이익 대비로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시간이 있을 때 다음에 대비해서 이익을 기준으로 해서 하는 문제도 한번 준비를 해 놓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더 디테일하게 이것을 검토한다고 하면 사실 업종별 분류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업종에 따라서 소득률이 상당히 다른, 그 기준이 이미 세무서에는 있습니다, 업종별로 이 업종은 평균 순익이 5%로 보는데 5% 이상인 경우, 5% 이하인 경우. 기준을 5%로 보는데 5% 이하로 신고하는 경우가 2, 3년 지속이 될 경우에는 그 업체는 세무서에서도 관심을 갖고 봅니다. 이런 정도로 디테일하게 세무서에서 분류가 돼 있으니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우리 도에서도 차후를 위해서 이런 디테일한 자료를 준비해 놓는 것이 어떨까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