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제가 조례 전부개정한 것은 비용추계까지는 정확히 계산 그런 부분은 한 부분은 아니고 이 취지는 이렇습니다. 지금 봉동생강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하는 데 있어서 조례 부분에 위원회나 그런 부분이 조금 미약한 부분이 많아서 전부개정을 통해서 세계문화유산 그쪽 부분에 지금 단계를 마련해야겠다. 그리고 전반적인 조례 개정을 통해서 지금 지역주민들 그리고 생강 관련해서 보존회가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어느 부분에 세계문화유산을 갈 때 체계적으로, 어떻게 하면 체계적으로 갈 수 있는가 고민을 해야겠다는 그런 부분하고요, 지금 4월에 농촌협약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429억.
국가사업인데 공모사업에 물론 봉동생강이 그 범주에 들어가진 않지만 그 지구가 있습니다. 지구에 농업유산지구를 집어넣었을 경우에는 거기에 우리가 세계문화 등재를 하든 그다음에 우리 체험관과 같이 경작하는데 그런 모든 부분들이 신성리 부분 쪽으로 봉동주민분들께서 많이 생각을 하고 계신데 그런 부분 큰 틀에서 잡았을 때 사업이나 체험관 그런 모든 부분들을 농업유산지구로 4월에 협약 제출할 때 그런 부분을 많이 담으면, 농업지구로 인센티브가 있다고 해서 그 전초 작업으로 일단 전부개정을 통해서 기틀을 마련하자. 그리고 기틀을 마련해놓고 나중에 추계나 모든 부분들, 비용 부분들은 지역주민들과 집행부와 함께 논의해서 일단 그때 가서 사업이나 전반적인 거 같이 잡자, 체계를 잡자는 그런 틀에서 개정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