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저도 올해 두 번인가 갔어요, 협약식 때문에. 갔는데 탱크가 많이 늘어났어요. 그전에 우리가 현장방문 갈 때하고는 규모가 많이 또 달라졌더라고요.
그래서 농업회사법인으로서 전라북도에 이런 회사가 그렇게 흔치 않은 회사이긴 한데 어떤 이유로 이렇게 진행 과정들이 행정하고의 이게 좀 법적 다툼까지 갔던 과정들이 있어서 참 조심스럽기는 합니다. 조심스럽기는 한데, 정말 저는 이제 상생협력 협약식을 하면서도 느꼈던 부분이 있어요, 비봉하고 화산하고. 차후에는 고산까지 더 늘릴 건데, 양배추 농가들을. 100톤, 지금은 500톤이지만.
그리고 이제 작목반을 형성을 해서 회장단이 꾸려졌고 그다음에 작목반이 구성됐어요. 그래서 이제 납품도 통 물량까지 다 돼서 농가들이 납품하기로 돼 있는데 이런 내용들을 볼 때 그전처럼 어떻게 보면 향후 유사 사례가 없도록 재발 방지를 막아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견해를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