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그건 추상적인 얘기고, 제가 봤을 때는 현실에 맞게 지금 준비를 하셔서 두 번 공고를 내서 유찰이 됐다고 하면 결론적으로는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 건물에 대한 거나 전체적으로. 그러면 이걸 자꾸 질질 끌고 가지 마시고 어떤 선을 긋고 개선을 할 것 같으면 과감하게 해서 그 좋은 자리를 좀 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은 실과에서 고민을 계속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것보다는 빨리 어느 정도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조금 빨리 결단을 내리셔서 그 공간이 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셔야 할 것 같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지금 되게 지역에 군이 가지고 있는 건물들을 금액이 저렴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려고 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단지 금액이 싸니까 내가 거기를 얻어놓고 사업자를 갖다 놓고 하는 수단이 아닌 그 공간을 효율적으로 지금 사용하느냐 안 하느냐는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팀장님한테도 몇 번 주문을 했었는데 그게 이루어져야 정말로 활성화가 되지, 사업자만 갖다 놓고 하면 그거는 제가 봤을 때 공간을 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더 나은 분들한테 그걸 다시 임대를 해주는 게 맞습니다.
왜 그러냐면, 1년에 임대비가 비싸야 한 100만원 조금 넘죠, 거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