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김선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선태 위원님께서는 -저도 아까 오전에 언급을 했지만- 추경예산에 부합하지 않는 예산 편성에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은 아마 직속기관이나 또 교육지원청이나 본청이나 이번 추경을 계기로 해서 다시 한번 예산 편성에 대해서 뒤돌아보는 그런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도서관 키오스크 문제는 장애인 법률 개정 이전에 우리가 먼저 불편이 없도록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어떤 법 개정에 의해서 하고 있는 이런 부분들은 아주 잘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김선태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듯이 키오스크는 설치를 하되 활용도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해 주시는데, 사실 우리가 카페를 가더라도 요즘에는 다 키오스크 아니겠습니까? 저희들도 키오스크 활용하려고 하면, 이용하려고 하면 어떤 때, 사람이 많이 밀릴 때는 이용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사전에 숙지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라든지 교육하는 부분도 저는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동제세동기에 관련해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내구 연한에 의해서 교체를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교체하는 부분이, 예를 들어서 자동제세동기가 어떤 부품의 수명이 다해서 그 부품만 교체를 하게 되면 자동제세동기의 기능을 다 할 수 있는 부분인지, 아니면 그런 특정한, 주요한 부품 교환을 떠나서 전체를 다 교체해야 되는지는 한번 검증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제가 듣기로는 자동제세동기도 예를 들어서 내구 연한이 5년이다, 6년이다 그러면 그때 어떤 특정 부품을 교체해서 이어서 쓸 수 있다 이런 얘기도 언뜻 들은 것 같아서 이 부분은 한번 확인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육연수원장님, 대만 연수와 관련해서 오전에 위원님들이 질의하셨는데 김선태 위원님께서 반전을 하시는 말씀을 해 주셔서 심상용 원장님 힘내시고 계획 잘 짜셔가지고 잘 성사될 수 있도록 그렇게 위원장도 바라겠습니다.
우리 충무교육원장님, 급식실 오븐 교체비 이런 거는 본예산에 미리미리 편성하셔가지고 하셨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