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승진하시고 처음으로 상임위에 출석하셔서 답변하시는 걸 계속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아직도 모든 게 정확한 파악이 안 됐나 생각하면서 본 위원이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본 의원도 테니스 치는 거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작년에 팀장님이 바뀌기 전에 그 팀에서 “이거 잘못되어 있다, 사업이” 그동안은 천호성지 마을사업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여기 한번 봐야겠다……. 그래도 지금까지 유지하고 이렇게 마을사업을 하기까지는 참 노력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높이 사는데, 테니스장을 얼마나 되는 숫자가 이용하는지 현지에 가서 몇 번……. 토요일에도 가고 일요일에도 가고 여러 평일에도 가봤습니다. 그런데 테니스장은 활성화가 안 됐다.
클럽 2개를 가지고 운영하는 그 정도.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 운동장이 그냥 쉬고 있는 데가 너무 많다. 이런 것까지 다 조사했고,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현장에 가서 또 보고 여러 가지 사업들을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새롭게 테니스장 2면을 하고 피크볼이라는 장 4면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기 부지는 지금 기존에 있던 부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