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변종득 의원 발언
김은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한근 건축과장, 예민한 민원이 최고 많은 부서인 줄 알고 있습니다. 위법을 한 사람이 큰소리도 치고 또 그것을 집행하는 공무원 입장에서 애로점이 많을 것이고 저희 위원님도 익히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 게 있으면서도 주민의 대변인 역할을 하다 보니까 이런 볼멘소리도 있다는 걸 이해하시고, 또 이미연 위원님이 얘기하신 대로 실용적인 건축물, 김은하 위원님이 도시의 미관 얘기도 하셨는데 그 표준모델이, 상도터널 위에 있는 은빛복지관에 왜 물이 새는지 제가 알고 있는데, 4년이 지났는데도 지금도 못 고치고 있던데 제가 볼 때 그걸 다 헐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얘기하신 두 위원님의 말씀도 이해가 되지만 항상 건축과에서는 이런 실용적인 문제도 감안하셔서 최대한 민원이 안 들어오게 협조해 주시고요. 슬기롭게 주민의 말씀을 경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