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그렇지 않고, 인원 추계를 보면 아까 9335가구가 어떻게 추산이 됐냐면, 실질적인 충청남도의 맞벌이 가구는 29만 7000가구거든요. 그중에 미취학아동이 있는 가구의 범위가 13.3%예요.
그렇게 해서 나온 약 3만 9500가구가 맞벌이면서 미취학아동이 있는 가구고요, 그 가구 중에 실질적으로 조부모가 아이를 케어하고 있는 가구가 14.9%예요. 그래서 나온 게 5885가구고요, 이건 맞벌이 가구고, 한부모 가구가 있기 때문에 그 가구에 포함한 9335가구는 맞벌이와 한부모 가구의 미취학아동이 있는 가구 중 실질적으로 현재 조부모가 아이를 케어하고 있는 가족 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실은 추가로 지원을 한다고 하면 그 가구가 더 늘어나는 거잖아요. 왜냐하면 현재는 아이를 케어하고 있는 거고 우리가 지원하는 것은 유치원에 갔다 온, 어린이집에 갔다 온 나머지 2시간과 주말을 지원하기 때문에 이 수를 더 초과하게끔 돼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원래는, 현재는 9335가구의 조부모가 아이를 돌보고 있는데 지금 이거를 24개월∼48개월로 해가지고 1270명만 대상으로 지원을 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