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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선용 의원 5분자유발언

214회 제1본회의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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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용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의사팀장으로부터 임시회 집회에 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상진

주상진의사팀장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주상진입니다. 제21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의 규정에 따라 나주시장으로부터 임시회 소집 요구가 있어 지난 4월 15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임시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회기에 처리하게 될 안건은 한전공대 설립 운영에 따른 지원동의안 건을 심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용의장

의사팀장 수고 하셨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 김영덕 의원입니다. 제21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나주시장이 제출한 안건들로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기타안건 1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의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에 의해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심사보고서 1쪽 한전공대 설립·운영에 따른 지원 동의안입니다. 이 동의안은 우리지역에 세계적 수준의 에너지공과대학이 설립되는 것은 우수인력 양성 등 미래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서 우리시가 한전공대 설립 유치 과정에서 제안한 시비 재정 지원 부담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전남도의 재정 부담금과 비교했을 때 우리시 부담금이 너무 과다하고, 우리시 부담금 총1,662억원 중 클러스터 부지 조성에 소요되는 331억원은 아직 개발방식이 확정되지 않아 국도비 확보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 후 추후 논의 할 수 있도록 하여, 우리시 재정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한 사항으로 위원회 심사결과 대학발전기금 1,000억원과 연구소 부지매입 331억원 총 1,331억원을 우리시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에 대한 심사보고를 드렸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안건이 위원회에서 의결한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선배 동료 의원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용의장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영덕 기획총무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하여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토론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하여 김영덕 기획총무위원장님이 제안설명한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 안건처리와 관련하여 착오나 오탈자에 대한 자구정리에 관한 사항은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우리 나주시의회에서는 본 동의안 처리를 위해 두 차례의 사전설명과 현장방문 확인 등을 거쳤으며 여러 번의 간담회를 통해 의원들 간의 열띤 토론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습니다. 한전공대 설립은 2017년 4월 대통령 공약사업과 2017년 7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정책으로서 에너지 신산업 우수인력 양성 등 우리 나주의 미래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고 판단하여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희망이 멀어서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지금의 나주의 현실이 어렵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희망을 삶 가까운 현실로 끌어당기기 위한 노력과 정책의 추진이 필요합니다. 거친 파도를 헤치고 나아가야만 새로운 땅에 이를 수 있습니다. 호남의 중심에서 멀어졌던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일입니다. 호남의 중심으로서 옛 명성을 되찾기를 바라는 우리 시민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강인규 시장님과 함께 길을 찾겠습니다. 막힌 길이면 뚫고, 없는 길이면 만들면서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 사고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법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마음을 모아 함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강인규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와 함께 폐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