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위원 서산 출신 김옥수 위원입니다. 성만제 국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지금 이 관리계획안을 갖고 지난 회기 때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위원님들이 만나서 말씀도 나눴고 또 담당 직원이 와서 설명도 했지만 아직 확실하게 마음 쏙쏙 깊이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회의 진행하기 전에도 또 간담회를 거쳤지만 우리 내포 지역에 큰 병원이 들어오면 당연히 좋아해야 되고 기뻐해야 되는데 왜 그걸 기뻐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좀 의아스럽습니다. 본 위원도 작년 9월에 큰 사고가 나서 서산의료원으로 이송이 돼서 거기에서 여기 저기를 알아보다가 결국은 천안 쪽으로 1시간 이상 가면서 치료를 받았지만 서남부권 쪽에 큰 병원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단 1분 1초라도 안타까운 그런 시간에 가까운 데 와서 진료를 하면 좋겠지만 지금 현재 보니까 1단계로는 이제 소아진료 중심 병원을 건립하겠다고 했는데, 그리고 또 아까 우리 국장님 말씀에 외과·내과도 같이 병행을 한다고 하는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