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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83회 제3문화경제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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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는 참 좋습니다. 다만 지금 우리 농촌 예산들이 지금 이렇게 세분화되지만 거의 비슷비슷한 사업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면 스마트팜이나 인도어팜이나 이게 유사한 거 아니겠습니까?

거의 유사하잖아요. 그런데 별도의 순천시 예산, 순수 예산이 5억이 올라온 것은 조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팜도 또한 그런 방향대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중으로 지출되지 않은가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런데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순천의 청년들이 단체로 지금 청년이 구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도 있잖아요. 어찌 되면 어쨌든 우리 순천시민으로서 농사를 짓는 입장에서 기초 발판을 마련해 주는 게 또 우리 시가 해야 될 역할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이런 예산들이 중복돼서 지급되는 것은 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방법을 찾아서 가는 것은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