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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216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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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벽면 쪽에 그런 지금 통들이 있잖아요? 재활용 통들이. 그렇다면 이게 비왔을 때 안으로 물이 다 들어갈텐데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될까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지금 보면 이게 지금 사월달에 지어 놔서 위치가 이렇다고 안내판까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겠어요 지금 청소자원과에서 관리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완성됐다고 인지를 안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보시게 되면 이게 완전히 쓰레기하차장을 만들어 놨거든요? 이런 재생 정거장이 다섯 개나 지금 있다는 게 저는 더 우려가 됩니다.

이거 하나도 이렇게 관리도 안 되고 문제설계 자체도 지금 그 안에 있는 내용물을 어떤 비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대비책이 하나도 안돼 있는 상태의 상황 그리고 지금 여기 설비 통들을 이렇게 어떤 용도로 쓸지 모르지만 이렇게 가져다 놨는데 테잎도 안뜯은 상태로 그냥 방치돼서 놔두면서 이 기간 동안에 인수를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것을 세팅하면서 이미 이런 것들은 정비가 되고 인식이 되고 여기에 더구나 지금 안내판까지 붙였다면 사람들이 여기를 지금 사용하는 장소로 될텐데 이렇게 도시재생에 많은 돈을 들여서 뭔가가 변화가 됐다는 것들은 사람들의 인식이 아 이게 들어오면서 우리가 이렇게 좋은 환경이 됐구나 그런 것보다도 저는 이 사진을 보면서 사람들이 저기다 왜 돈을 저렇게 쓸데없이 썼지 솔직하니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걸 보면서 여기 지금 쓰레기장으로 변해 버린 이 상황을 보면서 그래서 앞으로도 저는 이건 일례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지금 영산포까지 하려면 아직도 길이 멀었잖습니까? 조그만한 것 하나가 변화가 되더라도 변화된 과정도 저는 도시재생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아 앞으로 여기가 이렇게 이렇게 점차 변화하고 있구나 그런 것들을 인식하면서 도시를 같이 가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중심에 돈을 들여서 이렇게 완성된 부분을 보니 그 뒤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 그리고 뒤에 바로 코어센터가 바로 지어질 건데 거기도 돈만 엄청나게 들이고 또 뭐 기대감은 없고 이런 어떤 우려감 때문에 상당히 이 부분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돈을 적고 많게 들이고가 아니라 더구나 다섯 개 줬는데 이게 생기게 된 목적 그리고 이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이 부분에 어떻게 될 것인가 줘 놓고도 한번 정도는 이건 정말 지자리만 생각할게 아니고 이건 정말 지자리만 생각했지 용도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를 앞보고 뒤보고 계속해서 봤는데 용도에 대한 고려를 안한 디자인이에요. 그리고 이 용도가 지금 시행하기 위한 준비도 전혀 안됐어요. 그냥 돈만 들여놓은 시설 .

하여간 이거가 좀 계기가 돼서 좀 다른 부분을 진행하실 때도 조금은 여러 가지로 신경을 쓰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