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조성은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를 들어보니까 참 세세하게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계획을 세워놓고 하신 것을 보니까 정말 내 스스로가 감동이라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원으로서 당부 말씀드릴께요 10쪽에 보면 시만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마인드 함양 그 우리가 이러지 않습니까?
과거에 이런일들이 있었어요 은행에 가면 고객이 가면 은행문은 높다 그래서 꼭 은행의 어떤 금융지원을 받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높아서 못 받고 제2금융권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불이익을 당하면서도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은 물론 시가 그렇지는 않합니다만 과거에도 그런 현상들이 종종있었어요. 시청문이 높다 또 민원봉사실 문이 높다하는 그런 말들이 그런 얘기들은 무엇이냐하면 공무원들이 친절하지 못하고 소위 말하면 업무적으로 그냥 무엇입니까 베여있는 과거에 쭉 살아왔던 베여있던 그런것들을 그냥 사무적으로 얘기를 이렇게 민원인들하고 하다보니까 그런 얘기들이 들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많은 공무원들이 이렇게 친절을 베풀고 내일처럼 이렇게 일을하시는 것을 저도 종종느끼고 봤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어느 한정된 수준에 머물것이 아니라 갈수록 더 좋으면 좋겠지요 과거에 무엇입니까 전자제품 광고내용이 어떤것이냐하면 고객의 만족이 아니라 고객한테 감동을 주는 그런 서비스 친절 그렇게 얘기를 그런 광고 문안을 제가 보고 기억을 하는것인데 그래서 물론 여기도 친절행정으로 시민에게 만족과 더 큰 감동을 주는 고품격 행정을 실천한다라고 그렇게 저도 충분히 동의하고 그렇게 했으면 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자꾸 공무원들에게 친절도에 대한 교육을 더 많이 시켜야 쓰겠고 또 그럴라고 보면 아까 17쪽에 보면 이재남의원이 잠깐 말씀하시던데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들한테도 행복한 친절을 할 수 있지않을까 그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