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위원 더불어민주당 김정숙 위원입니다. 제가 남해하고 고성 스포츠마케팅 갔다 온 것을 간단히 몇개 느낀점을 말씀드릴께요 특이점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남해 같은 경우는 스포츠클럽을 육성을 활성화해서 전지훈련에 효과가 컸답니다. 그리고 또 체육시설주변에 생태공원이나 조각공원들을 이용해서 조성을 해서 가족들이 함께즐길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지훈련유치에도 체육시설만큼이나 중요한게 주변 환경인데요 숙박 그 다음에 음식점 체육회 보건소 이렇게 협업해서 친절위생교육을 하였고 그 다음에 요금리스트를 작성했답니다. 그리고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대한 확실한 데이터가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나주시가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고성같은 경우는 제일 특이한게 체육회하고 연계해서 스포츠마케팅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추진단 구성후에 유치팀이 굉장히 많이 급증했답니다.
그리고 물론 다양한 인센티브는 당연하고요 다음에 여기에서 우리가 조금 눈여겨봐야 될게 틈새시장을 공략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국최초로 역도경기장을 운영했는데 이런 것 같은 경우는 비인기 종목이지만 틈새 전략을 잘 활용했고 다음에 종목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비 인기종목을 세팍타크인가 그런 비인기 종목을 유치해서 이렇게 전지훈련이나 이런 것을 유치했다고 해서 저희가 선진지 견학을 갔다와서 배운점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활용하셔서 예산은 적지만 우리 스포츠마케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