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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216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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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말입니다. 안타까운 것이 물론 장애인일자리가 보호작업장 뿐만 아니라 더 확대가 되면 많은 장애인들이혜택을 볼수 있겠금 하는데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제가 거기 출입하는 장애인들을 몇몇 인터뷰도 해보고 또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도 있어서 물어보면 참 물론 장애인이어서 어떤 생산성이 떨어지고 그러니까 그런가는 모르지만 한달에 이렇게 받는 돈이 매일 출퇴근해서 5일간 정기적으로 이렇게 출퇴근해서 받는 금액이 20만원 안팎이에요 그런데 이래가지고 어떻게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겠습니다. 나는 그래서 그것을 과장님한테 추궁하고 시시비비가 아니라 이런것들이 장애인 일자리가 만들어지면 장애인 일자리가 만들어 질수 있도록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도 해야 쓸뿐더러 장애인들이 일을 하게 되면 거기에 상응하는 일의 자기가 노동한 대가만큼은 이렇게 받도록 어떤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야 된다 그말이에요 20만원 받아가지고 15만원 20만원 받고 콜택시타고 왔다갔다 차비도 거의 다 없어져버리고 그 사람을 얘기가 집에 우두커니 있기 그러니까 나와서 활동이라도 하느라고 있다는 얘기를 들을때 가슴이 아프기도 했지만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시에서 적극적으로는 일자리를 많이 청년들 일자리뿐만이 아니라 장애인들에 대한 일자리도 배려해서 연구를 해가지고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제가 보면 요즘 보면 장애인 일자리를 만들려고 개인 사업주들이 연구검토한 사람들이 있단 말입니다.

내가 두분 알고 계시는데 그런분들한테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가지고 장애인들이 자기가 노동력 대가만큼 장애인이라고 해서 특혜를 받고 그러자는 얘기는 아니고 충분히 자기 노동력을 제공하면 거기에 대한 댓가는 받아야 할 것 아닙니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