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미연 의원 발언
위원 평생교육진흥조례를 발의는 했지만 우리 주민들이 이용을 많이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무위원회를 새로 넣으신다고, 평생교육을 활발하게 육성하기 위해서 실무위원회를 넣은 것 같은데 실무위원회가 들어간다고 해서 주민들이 평생교육에 대해서 관심을 갖느냐, 그것도 아닌 것 같아요. 더 많은 홍보와 교육에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과에서 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조례 중에 이번이 아니었으면 담지 않았을 얘기를 더 적극적으로 하시려고 제21조에 “운영할 수 있다”를 운영하여야 한다“로 넣은 것 같은데요. 이 조례는 어쩔 수 없이 교육법이 개정되면서 넣은 사항이라 저희가 조례에 대해서는 할 말은 없지만 앞으로 더 노력하시라는 얘기를 다시 한번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추가로 평생교육 현황,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했고 주민들이 어떻게 참여했는지 이런 정보 정도는 위원님들께 주셔야 하고요.
지적하신 거, 정말 충분하게 지적할 내용을 말씀하셨거든요. 신중하게 받아들였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