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질의를 하면 코로나 핑계를 참 많이 댑니다. 코로나에도 서면 결의로 하지 않습니까? 서면 결의라도 할 수 있는데 그게 어떻게 코로나하고 연관이 됩니까?
홍보를 안 한 게? 그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전시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조직에 대해서 움직임이 있다고 한다면 그거는 주민들이 알아야 되고 살펴볼 수 있는 그런 걸 해야 돼요.
지금 어떤 내용들이 회의 내용으로 그동안 진행되었는지 본 위원이 살펴보지 못해서 아쉽지만, 그런 내용들을 주민들이 살펴보고 그것도 하나의 홍보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등등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것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아무리 일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으면 다 유명무실한 거예요. 저는 그래서 아쉽지만 감사 쪽에서는 뭘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업무상 차질 얘기를 했더니 근무 태만이라는 얘기를, 그때 국장님이 근무 태만이라고 했었지요?
근무 태만이라는 얘기 들었는데, 근무 태만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그런 거를 갖다가 감사과에서 한번 살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번에 우리 전문위원님이 여러 가지로, 이 부분은 동의하지만 또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번에 살펴본 바에 의해서 지적된 만큼 향후에는 철저하게 이런 부분이 주민들한테 전달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