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은 자리에 착석해 주시고 국장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가정원박람회 당시 아까 김영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야외 캠핑장 설치와 관련해 가지고 처음에 풍덕뜰에다가 이제 승인을 받을 때 예를 들어서 국가정원박람회가 끝나고 나면 그 마산마을 있잖아요. 거기 폐교와 관련해서 그걸 구입해서 야영장을 설치하겠다라고 저희들한테 보고를 했던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한번 추진해서 교육청과 연계해 가지고 좀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유승현 위원님이 협상에 의한 계약 이렇게 축제위원회 평가위원회 구성하고 그럴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전문성을 요하는 사람들에게 투명한 위원회를 구성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게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런 꼬리를 꼬리를 물어서 의문점을 제기하고 이러다 보니까 좀 그런 것이, 집행부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기 때문에 투명하게 한다라고 하지만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는 경우를 허다하게 봤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썽이 나지 않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축제 위원회에서 어느 지역이든 축제 부분에 대해서 소외 받지 않도록 해달라고 이제 그런 건의가 들어왔는데 사실 원도심이, 이쪽만 원도심이 아니고 저희 연향동도 이미 원도심화가 됐습니다. 근데 전혀 그 예산 편성이랄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일정 부분 예산을 편성해 준다고 그래가지고 올해도 그런 예산 편성이 전혀 안 됐어요. 이런 부분 축제위원회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소외 받지 않도록 특별하게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생태체험 관광상품은 지금 어느 정도 우리 순천시의 대표관광지로 자리매김을 했다고 봅니다. 이번에 이제 저도 지인이 호주에서 오셔 가지고 그쪽을 돌아보면서 너무 좋아서 올해에 다시 인척들과 같이 방문을 하겠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참 순천 시민 한 사람으로서 뿌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걸 잘 홍보해서, 개발해서 더욱더 큰 관광지로 발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