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요청인데, 여기에 지금 공무직으로 들어오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 아닙니까? 기다렸던 분도 있을 것이고 그분들이 퇴직하시기를 대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 주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여러 가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말을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정원 내 5명을 충원하는 게 아니라 1,406명 중에 공무직이 없었는데 공무직을 다시 전환해서 일반직으로 하고 싶다고 얘기하셔야지 안 그러면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
맞아요, 틀려요? 과장님, 제 말이 틀립니까? 저도 이거 들어보면 증원이 그렇게 되는 거라고 생각하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아까 민경희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방송에서 듣는 사람들은 증원하고 싶은데 증원 못 한다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게 아니라고요. 1,406명 중에 그분들은 원래 포함되지 않았던 사람들이잖아요.
그래서 공무직으로 다시 뽑으면 되는데 굳이 일반직으로 다시 하고 싶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게 얘기하셨어야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