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홍기후 의원 발언
위원 새로 국이 신설돼가지고 정비하고 사업 계획하고 추진하고 이런 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 지금 그런 해인 것 같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위원님들도 계속 요구하는 게 사업 확장에 대해서 요구하고 있고요, ’24년도도 보니까 37건에 2131억 이렇게……. 하여튼 사업 규모, 사실 회의장 들어오기 전에 위원님들 간에도 그런 대화를 좀 했었거든요.
우리 상임위에서 건축국이 새로 만들어져서 성공적으로 건축국을 좀……. 그러니까 광역 단체에서 도에 해당하는 곳으로는 처음으로 건축국이 생겼는데 이걸 어떻게 잘 키워 나갈까. 사실 위원님들도 굉장히 고민도 하시고 위원으로서 어떻게 뒷받침을 해 줘야 될까 이런 고민들을 하고 계세요.
그래서 매년 저희도 계속하는 게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도 확보해서 잘, 도민들한테 직접적인 혜택이 가는 일들을 추진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24년도에 추진했던 국으로도 하고 여러 가지 사업들도 이관되는 과정이 있을 텐데 올해 ’25년 예산이 세워지고 이제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색다른 계획이나 아니면 각오나 이런 것 있으면 한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