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아까 뭐 길게는 5년까지 간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다 보니까 전년도 사업비가 만약에 4억 정도 들잖아요? 그러면 이게 명시이월이 됐든 사고이월이 됐든 사고이월이 됐든 이월로 넘어가요. 그러면 4억으로 우리가 책정했던 사업비가 토지보상 문제 그다음에 도로개설사업 추진을 위해서 자재비도 상승하고 한 바람에 이게 지금 예를 들어서 삼례 중로 1-2호선 도로개설사업 같은 경우는 전년도 사업비가 4억이었는데 당해연도 할 때는 벌써 11억으로 가버렸습니다.
몇백 배가 올랐어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어차피 우리가 사업을 하다 보면 토지주들은 보상을 많이 받으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협의 과정에서 지연되고 하다 보니까, 이게 보니까, 전체적으로 제가 이월 사업에 대해서는 결산심사 때 전체적으로 얘기 좀 하려고 지금 않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월 사업비하고 연관이 많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니까 여기가 명시이월이 38건에 261억이고 그다음에 사고이월이 29건에 202억 정도 돼요, 이게 지금. 그러면 그 전년도에 계상으로 했을 거 아닙니까, 계획상.